본문 바로가기

공연교류

  1. 글로벌 이벤트
  2. 음악분야 국제교류
  3. 공연교류

공연 교류

대구産 창작뮤지컬 ‘투란도트’ 해외공연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은 창작뮤지컬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전진기지이다. 2009년 미국의 뉴욕뮤지컬시어터페스티벌(NYMF)과 업무협약(MOU)을 맺어 우수한 창작지원작품을 뉴욕뮤지컬페스티벌과 상호 교환 공연함으로써 국내 창작뮤지컬의 해외 진출을 위한 아트마켓으로서의 전진기지를 구축한 것. 이어 2010년에는 중국 동관, 북경동방송레이그룹, DIMF와 포럼개최 및 작품교류를 협약하였고, 2010년 대구에서 제작된 창작뮤지컬 ‘투란도트’는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DIMF) 개막작으로 공연된 후 2012년 항저우, 동관, 닝보공연을 하였으며 지난 2014년에는 제16회 중국 상하이 국제아트페스티벌에 초청되는 등 글로벌 콘텐츠로 부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단법인)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해외교류 성과

협약국, 협약내용, 협약일자를안내하는 표
협약국(도시·기관) 협약내용 협약일자
뉴욕뮤지컬페스티벌(NYMF)
  • DIMF 창작지원작 NYMF 공식초청
  • NYMF 공식초청작 DIMF 공식초청
2009.2.2
중국 동관시
  • DIMF, 동관시, 뉴욕 공동참여 뮤지컬 포럼 개최
  • '송레이상', 'DIMF 창작 작품' 교류공연
  • 뮤지컬 투란도트 협력제작
2010.8.6
중국 동방 송레이 그룹 2010.8.6
중국 동방 송레이 그룹
  • DIMF 제작 뮤지컬 '투란도트' 중국내 라이센스 우선 부여
2011.6.18
뉴욕뮤지컬페스티벌(NYMF)
  • DIMF와 NYMF 개․폐막 연계추진
2011.7.6
중국 제남시
  • DIMF 제작 뮤지컬 '투란도트' 공연 등 문화교류
2012. 2.27

대구오페라하우스, 유럽무대 성공적 진출 이어 아시아 시장 공략

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03년 프레(pre)오페라축제가 2004년 대구국제오페라축제로 발전하면서, 매년 해외극장 및 단체와의 교류를 빠짐없이 이어왔다.

마침내 2010년 중국 상해대극원 무대에 자체제작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올린 것을 시작으로 2011년 독일, 2012년 터키, 2013년 폴란드로 이어지는 자체제작 오페라 해외진출을 통해 대구의 우수한 오페라 제작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되었다.

지난 2015년에는 독일 칼스루에국립극장에 <라 트라비아타>로 진출, 뜨거운 호응을 받았으며, 이탈리아 살레르노 베르디극장에 대구오페라하우스 자체제작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무대에 올리며 전석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중국 상해대극원 진출 <라 트라비아타>		독일 칼스루에국립극장 진출 <나비부인>

2016년에는 베토벤의 고향 독일 본극장 시즌오페라 <나비부인>에 한국인 성악가들과 함께 진출해 실력을 증명했으며, 2017년 5월에는 재단에서 자체제작한 푸치니의 <라 보엠>을 일본 히로시마에서 공연할 예정에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또한 최고 권위의 콩쿠르인 ‘페루치오 탈리아비니 국제성악콩쿠르’와 ‘마그다 올리베로 국제성악콩쿠르’, ‘리카르도 잔도나이 국제성악콩쿠르’, ‘빈첸초 벨리니 국제성악콩쿠르’ 심사에 공식 초청되는 것을 비롯해, 유럽과의 공연교류협약 등 다양한 방면의 교류를 실시하고 있다.

(재단법인) 대구국제오페라하우스 해외진출 성과

협약국, 협약내용, 협약일자를안내하는 표
협약국(도시·기관) 협약내용 협약일자
체코 프라하국립극장 극장간 자매결연 2005년
독일 칼스루에국립극장 극장간 자매결연 2005년
중국 상해대극원 자체제작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로 현지 진출 2010년
독일 칼스루에국립극장 자체제작 오페라 <나비부인>으로 첫 유럽진출 2011년
터키 아스펜도스 페스티벌 자체제작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로 현지 진출 2012년
이탈리아 살레르노 베르디극장 오페라 <토스카> 초청공연 등 교류협약 2013년
폴란드 브로츠와프극장 공동제작 오페라 <카르멘>으로 현지 진출 2013년
독일 칼스루에국립극장 시즌공연 <라 트라비아타>에 주역 진출 2015년
이탈리아 살레르노베르디극장 자체제작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로 현지 진출 2015년
독일 본국립극장 시즌공연 <나비부인>에 주역 진출 2016년
일본 히로시마 아스텔플라자극장 자체제작 오페라 <라 보엠>으로 현지 진출 2017년

현재페이지의 내용과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사용편의성 만족도
담당부서
문화예술정책과
담당자
이선남
전화번호
053-803-4441
최근수정일
201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