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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 교류

한국 오페라의 미래를 여는 신인성악가 육성프로젝트 풀가동!

대학생을 위한, 대학생에 의한 오페라축제 <오페라 유니버시아드> ‘대학(University)’과 ‘올림피아드(Olympiad)’를 합성한 타이틀로서, ‘오페라 유니버시아드’는 지역 공연예술의 미래를 담보할 재능 있는 젊은 성악가들을 발굴, 양성하기 위한 대구오페라하우스 대표 프로그램이다.

2015년 오페라 ‘사랑의 묘약’, 2016년 오페라 ‘마술피리’에 이어 2017년 모차르트 희극오페라 ‘코지 판 투테’를 공연했다. 경북대 등 지역 3개 음악대학과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악대학, 이탈리아 베르디음악원, 상해 국립음악원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악대학이 참여하였으며, 오페라 전문 제작진들과의 오페라 제작을 통해 학생들은 음악적 역량을 강화시키는 것은 물론, 대학과 학생들 간 국제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했다.

역대 오페라 유니버시아드 포스터
역대 오페라 유니버시아드 포스터

2015년 사랑의 묘약, 2016년 마술피리, 2017년 코코지 판 투테

대학생들을 위한 <오페라 유니버시아드>와 별도로 신진성악가들을 위한 국제교류행사 <영아티스트 프로그램>이 있다. <영아티스트 프로그램>은 국내의 신진 성악가들과 이탈리아 피렌체극장 아카데미, 독일의 함부르크극장 오페라 스튜디오 등 유럽 주요극장의 오펀스튜디오(Opernstudio) 에 소속된 신인성악가들이 함께 공연을 준비하는 프로그램으로, 2017년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을 무대에 올렸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또한 세계의 대학생, 신진성악가와 함께하는 두 편의 오페라 작품 공연 외에도 롯데백화점의 후원을 받아 이탈리아 피렌체극장과 독일 함부르크극장 등 유럽 최고의 극장으로 지역 성악가들을 파견하는 해외극장 진출 오디션을 진행하여, 피렌체극장에 1명, 함부르크극장에 2명의 성악가를 선발해서 보내게 되었다. 이들 성악가들은 현지에서 일정기간 계약에 의하여 주역 또는 조역으로 공연에 참여하며 향후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활동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현재 독일 하노버극장 등 3개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와 국제음악 교류를 진행 중에 있다.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교류협력사업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교류협력사업 도시,대상, 내용를 안내하는 표
도시 대상 내용
하노버(독일) 하노버 국립오페라극장 2018년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참가(협의 중)
만하임(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2018년 오페라유니버시아드 참가 (협의 중)
볼로냐(이탈리아) 볼로냐극장 아카데미 2019년 성악가 파견 및 교육

세계로 뻗어나가는 아시아 정상급 오케스트라, 대구시립교향악단

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03년 프레(pre)오페라축제가 2004년 대구국제오페라축제로 발전하면서, 매년 해외극장 및 단체와의 교류를 빠짐없이 이어왔다.

마침내 2010년 중국 상해대극원 무대에 자체제작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올린 것을 시작으로 2011년 독일, 2012년 터키, 2013년 폴란드로 이어지는 자체제작 오페라 해외진출을 통해 대구의 우수한 오페라 제작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되었다.

지난 2015년에는 독일 칼스루에국립극장에 <라 트라비아타>로 진출, 뜨거운 호응을 받았으며, 이탈리아 살레르노 베르디극장에 대구오페라하우스 자체제작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무대에 올리며 전석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대구시립교향악단의 베를린, 프라하 공연 장면

그리고 2016년, 52년 전통의 대구시립교향악단(상임 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이 유럽 최고의 무대, 꿈의 공연장이라 일컬어지는 독일 베를린 필 하모니홀, 체코 프라하 스메타나홀, 오스트리아 빈 뮤직페어라인 골든홀에서 공연을 하였다. 프라하에서는 공연 하루 전 대구시립교향악단의 티켓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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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