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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상국의 음악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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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상국과의 음악교류

몽골, 인도, 우즈베키스탄 등과의 활발한 음악교류

울란바토르 공연사진

대구시는 개발도상국과의 활발한 문화교류를 통해 도시간 국제 우호 증진 및 예술 발전을 도모해 가고 있다. 2015년 몽골예총과 대구예총이 문화교류 협약을 체결한 후 2016년 울란바토르 몽골 국립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한-몽 교류 공연은 몽골 건국 이래 최대 행사인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재무장관회의 기간에 개최되었다. 특히, 몽골예총의 대한민국과의 국제적 예술 교류는 대구예총이 처음이며, MNB 몽골국영방송과 UBS 울란바토르 방송 등 현지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기도 했다. 대구예총과 몽골예총은 2017년 대구에서 합동 공연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한 (사단법인)국제장애인문화교류 대구시협회는 2014년 몽골 울란바토르 등 2개 지역을 방문해 한․몽 장애인문화예술제를 가졌다. 이 행사는 2002년 몽골과 교류를 시작, 12년간 문화교류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한 몽골 장애인예술단을 초청해 한국에서 한․몽 장애예술단 공연을 갖기도 했다.

한편, 2017년 1월 대구시(시장 권영진)와 주한인도대사(비크람 도래스와미)는 문화분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하고 ‘인도공화국의 날’ 68주년 기념행사를 대구에서 공동개최했다. ‘인도공화국의 날’은 1950년 1월 26일 헌법이 공표되고 공화국이 된 것을 기념하는 인도의 최대 국경일이다.

이날 행사를 통해 인도 소개 프로그램과 함께 인도와 한국의 전통문화공연을 함께 진행하였으며, 대구의 ‘치맥축제’에 인도 참여 등 활발한 문화교류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2017년 3월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 대구시협회는 우즈베키스탄 국립예술아카데미와 문화예술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구예술대학과 우즈벡 예술대학 간 교류협력, ‘2017 컬러풀대구페스티벌’과 ‘2017 동아시아문화도시’ 대구 개막식 참관 등 다양한 상호 문화교류 방안을 마련했다.

 1. 주한인도대사의 대구 방문 2.대구예총과 우즈베키스탄 국립예술아카데미간 문화교류 협의
1. 주한인도대사의 대구 방문
2. 대구예총과 우즈베키스탄 국립예술아카데미간 문화교류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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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