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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통 오페라 <토란도트>를 ‘대구’에서 뜨겁게 만나세요!!!
부서명
문화예술정책과
등록일
2017-07-21
작성자
이정희 ( T. 053-803-4441)
조회
368
글내용
                                    정통 오페라 <토란도트> 
yes  대구오페라하우스 기획제작 : 푸치니 최후의 역작 오페라 ‘투란도트’
yes  지휘자 야노스 아취 등 최고의 제작진과 화려한 출연진 총동원
yes  7. 26(수) - 28(금) 7:30pm, 7. 29(토) 3pm / 대구오페라하우스
 

뜨거운 도시 대구에서 고품격 오페라로 만나는 매력적인 얼음공주 <투란도트 Turandot >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제작역량을 총동원하여 자신 있게 내놓는 오페라 <투란도트>는 올여름 휴가 피크시즌인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총4회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투란도트>는 고대 중국 베이징의 냉혹한 공주 투란도트와 그녀의 사랑을 얻기 위해 세 가지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칼라프 왕자의 이야기로, 오페라 역사상 가장 유명한 아리아 중 하나인 ‘아무도 잠들지 말라 Nessun Dorma’로도 잘 알려져 있다. <토스카>, <나비부인> 등 아름다운 멜로디와 생동감 넘치는 음악적 표현으로 유명한 작곡가 푸치니가 ‘지금까지의 내 오페라들은 잊어도 좋다’고 자신했을 만큼 열정적으로 매달렸던 작품이다. 

 완벽한 제작진과 화려한 출연진이 총동원된 역작 오페라
    지휘는 헝가리 헝가리 출신의 지휘자 야노스 아취(János Ács)가 맡는다. 세계 3대 테너로 불리는 ‘루치아노 파바로티’, ‘호세 카레라스’, ‘플라시도 도밍고’와 쓰리 테너 월드 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푸치니 오페라 전문 지휘자다. 연출은 ‘나비부인’, ‘나부코’ 등 다수 작품에서 호평 받아온 일본 출신 히로키 이하라(Hiroki Ihara)가 맡았다.
    2시간이 넘는 공연시간과 200명 이상이 출연하는 대작인 점을 고려하여 이번 <투란도트>에서는 주요 배역들을 더블캐스팅으로 정해졌다.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오페라극장 전속가수 출신 소프라노 김라희와 푸치니 국제콩쿠르 등 세계적인 콩쿠르를 통해 두각을 드러낸 소프라노 오희진이 얼음공주 투란도트 역을 맡았고, ‘영웅적 고음을 가진 이탈리아 전통의 스핀토 테너’로 극찬 받은 테너 이병삼,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오페라극장에서 <투란도트> 칼라프 역으로 데뷔 후 유럽 유수의 오페라극장에서 주역으로 활약해온 테너 이정환이 왕자 칼라프 역을 맡아 열창할 예정이다. 

 성공적인 공연은 관객의 참여와 함께!
“이번 <투란도트>는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자신감을 반영한 작품이다.
가장 뜨거운 도시 대구에서, 가장 품격 높은 피서를 하는 방법!
그건 바로 오페라하우스에서 얼음공주 <투란도트>를 만나는 것이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특히 하나의 작품을 4회에 걸쳐 무대에 올리는 것은 처음 있는 일로서, 무엇보다 오페라를 사랑하는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smiley 공연시간 : 7월 26(수)~28일(금) 오후 7시30분, 7월 29일(토) 오후 3시
smiley 가      격 : 10만원(V석), 7만원(R석), 5만원(S석), 3만원(A석), 2만원(B석), 1만원(C석)
smiley 할      인 : 30인 이상(20%), 100인 이상(30%) 단체 할인 등
smiley 기타문의 : 대구오페라하우스 홈페이지(http://www.daeguoperahouse.org)
                    전화 053-666-6170, 666-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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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