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대구문화'
월간 『대구문화』는 1985년 12월 창간호 발간을 시작으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매월 대구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소식을 꾸준히 전해 온 문화예술 정보지입니다.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발행한 『문화공간』이 1985년 11월 창간되어 국내 문화예술 정보지의 효시를 이룬 데 이어, 한 달 뒤 창간된 『대구문화』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긴 역사를 자랑하는 문화예술 월간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종이 매체로 보관되어 있던 『대구문화』 창간호부터 2016년 초·중반 제작분까지를 디지털 파일로 변환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대구문화 디지털 아카이브」(http://dcarchive.daegu.go.kr)를 구축하였습니다. 해당 아카이브를 통해 1985년 12월호(창간호)부터 현재까지의 자료를 열람할 수 있으며, 본문 텍스트 검색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손쉽게 접근이 가능하여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구 문화예술아카이브
대구문화예술아카이브는 지역 문화예술인과 단체의 예술 작품 및 활동 정보를 종합적으로 수집·관리하여, 시민과 이용자에게 체계화된 문화예술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문화예술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문화예술 관련 출판물과 공연 영상, 음원 등을 지속적으로 디지털화해 오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는 대구예술발전소 공식 홈페이지(http://www.daeguartfactory.kr)를 통해 아카이브에 수집된 자료를 시민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카이브에는 전시·공연 리플릿을 포함한 이미지 자료를 비롯하여 동영상과 음원 등 다양한 문화예술 자료가 폭넓게 등록되어 있으며, 대구 문화예술의 기록과 가치를 보존·공유하는 중요한 문화자산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