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뮤지컬의 중심, 아시아 뮤지컬 메카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은 2006년 Pre. 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여름 대구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초, 최대 규모의 뮤지컬 단일 장르 축제입니다. DIMF는 K-Musical의 세계화와 산업 성장의 핵심 동력 역할을 수행하며, 아시아 뮤지컬의 중심지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DIMF는 해외 유명 프로덕션 초청, 창작 뮤지컬 발굴을 위한 창작 뮤지컬 지원 사업, 뮤지컬 인재를 양성하는 DIMF 뮤지컬 아카데미, DIMF 뮤지컬 스타 등 다각적인 사업을 연중 운영하며 한국 뮤지컬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DIMF에서 발굴한 창작 뮤지컬은 브로드웨이(NYMF), 중국, 동유럽 등으로 진출하여 한국 창작 뮤지컬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증명하고 있으며, 이는 DIMF가 단순한 축제를 넘어 산업 성장의 플랫폼임을 입증합니다.
제17회 DIMF 개막축하공연
제17회 DIMF 어워즈 단체사진
제17회 DIMF 개막작 나인 투 파이브
창작과 교류의 플랫폼 : DIMF의 주요성과
DIMF는 세계 유일의 뮤지컬 단일 장르 축제로서, 한국의 우수한 뮤지컬 창작 인프라와 결합하여 뮤지컬 한류(K-Musical)의 선봉에 서 있습니다. 매년 30만 명에 육박하는 관람객과 축제 참가자 수를 기록하며 대구의 도시 경쟁력 향상과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DIMF의 가장 큰 성과는 창작 뮤지컬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입니다. 대표적으로 자체 제작 뮤지컬 <투란도트>는 국내 창작 뮤지컬 최초로 슬로바키아 국립극장에 라이선스 수출되었으며, 이를 포함하여 뉴욕, 중국 등과의 지속적인 국제 교류를 통해 DIMF는 뮤지컬 제작 및 유통의 글로벌 플랫폼 역할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최근 제19회(2025년) 축제에서는 역대 최다 국가의 창작팀과 투자 관계자가 참여하는 비즈니스 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또한, 창작 뮤지컬의 해외 라이선스 계약을 추가 체결하는 등 K-뮤지컬의 국제적인 영향력을 확대했습니다.
| 구 분 | 기 간 | 주요성과 |
|---|---|---|
| 제19회 (2025) |
5.16.~6.12. | 역대 최다 국가 투자 관계자 참여 비즈니스 미팅 개최, 창작 뮤지컬의 추가 해외 라이선스 계약 체결 및 아시아 투어 가시화 |
| 제18회 (2024) |
5.17.~6.3. | 역대 최다 규모의 창작 지원 작품 발굴, 8개국 10개 해외 공식 초청작 초연, 지역 대학생 포함 뮤지컬 인재 양성 및 교류 확대 집중 |
| 제17회 (2022) |
5.19.~6.5. | 포스트 팬데믹 시대 축제 정상화 및 역대 최고 흥행 달성, 뮤지컬 스타 육성 프로그램 'DIMF 뮤지컬스타' 성료 |
| 제16회 (2021) |
6.10.~6.26. | 대면 축제 재개 및 17개국 22작품 참가로 국제 교류 재개, 슬로바키아 <더 콰이어 오브 맨> 등 유럽 명작 초청 |
| 제15회 (2020) |
6.18.~7.5. |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축제 운영 성공, 한국-스웨덴 합작 등 새로운 형태의 국제 공동 제작 추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