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감동, 국내 최대의 교향악 대축제
대구에서 매년 가을 개최되는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WOF)은 국내 유일하게 세계적인 명문 오케스트라와 국내 전문 교향악단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클래식 축제입니다.
2013년 대구콘서트하우스 재개관을 기념하여 시작된 이 축제는 그동안 세계적 거장과 명문 악단들의 명품 연주를 국내 관객에게 선사하며,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를 세계에 알리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WOF는 단순히 공연에만 국한되지 않고, 미래 음악 인재를 양성하는 심포지엄, 교실음악회, 오케스트라 특공대 등 다채로운 교육/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클래식 음악 저변 확대와 오케스트라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10주년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클래식 허브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습니다.
아시아 대표 클래식 축제 : WOF의 주요 성과
WOF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축제로서, 해외 명문 악단을 직접 초청하여 국내 관객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연주를 선사합니다. 이는 국내 클래식 시장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는 동시에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적으로 높이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WOF는 단순한 공연 축제를 넘어, 오케스트라 교육 및 운영 관련 국제 심포지엄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국내외 오케스트라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클래식 허브로서의 역할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제12회(2025년) 축제에서는 ‘WOF IN JAPAN’ 동시 개최라는 혁신적인 확장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축제로 도약했으며, 해외 명문 악단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해외 진출을 가시화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축제의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 구 분 | 기 간 | 주요성과 |
|---|---|---|
| 제12회 (2025) |
9.19.~11.19. | 최초의 해외 확장 'WOF IN JAPAN' 개최, NDR 엘프필하모니 등 유럽 명문 악단 초청, 조슈아 벨 등 세계 정상급 연주자 협연 |
| 제11회 (2024) |
10.10.~11.27. | 공공 페스티벌 역할 강화, 라 페니체 오케스트라(이탈리아) 한국 최초 방문, 지역 예술인 해외 진출(라폴 주르네) 협약 체결 |
| 제10회 (2022) |
9.5.~11.17. | 10주년 기념 런던, 취리히,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등 세계 5대 명문 오케스트라 초청. 조성진 협연 공연 1분 만에 전석 매진 기록 |
| 제9회 (2021) |
10.11.~11.28.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2년 만에 해외 악단 초대 재개,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사이먼 래틀 지휘) 등 세계적 명문 악단 초청, 조성진, 김선욱 등 명연주자 협연 |
| 제8회 (2020) |
10.6.~11.13. | 코로나19 상황 속 안전 운영 모델 구축, 명지휘자 &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 협연. 전체 객석 50% 운영에도 70% 이상 좌석 점유율 기록 |















